혼자 남아 야근하는게 이토록 서글픈 일이었던가..
밖은 천둥 번개로 요란하다던데..
아.. 집에 가고프다..

"혼자 계세요? 저희 쪽에 간식이 왔는데.. 같이 좀 드시죠"
"아뇨.. 괜찮아요 지금 정리 좀 해야할 일이 있어서요.."
"아.. 남자들만 있어서 오시기가 좀 그런가요? ^^;;"
"아니요... 오늘까지 좀 해달라고 한 일이 있어서요~"
"아 예 그러세요.. 그럼 이거라도 좀 드시고 하세요.^^ "


처음 대화 나누어본 친절한 그 분이 내민 것은
Upgrade 오뜨케익 3개. (꺅 맛있겠다!! 잘먹을께요^^)

안그래도 좀 서글펐는데 오뜨로 위안을 삼으면서...
이만 총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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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1 22:46 Trackback 0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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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 2007/06/23 12:58 A R D
아니 어느 그룹에 그렇게 멋진 분이 '-'
쉐렝 2007/06/23 22:07 A D
협력업체 ㅋㅋㅋ
  • me2나도 요즘 아이폰이 몹시 땡긴다.. 첨부터 걍 아이폰 살껄. ㅠ.ㅠ 우리나라에선 아이폰만 스마트폰이여...
  • windysky헉... 아이폰...
  • 지금을 산다우리는 자신의 꿈과 이상을 저버릴 때 늙는다. 세월은 우리 얼굴에 주름살을 남기지만 우리가 일에 대한...
  • ZeShai웰컴 투 더 아이폰! 간지블랙 인정.
  • 쉐렝화이트 살랬는데, 간지블랙이래서..ㅋㅋ 고민 많이 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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