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 32 로 질러버렸습니당.
일주일이 넘도록 연락처도 못 옮기고 그냥 들고 다니는 중-
Sound 듣고 곡명 찾아주는 어플로 몇년동안 궁금했던 노래를 찾았어요. ㅠㅠ
기쁘다옹~
일주일이 넘도록 연락처도 못 옮기고 그냥 들고 다니는 중-
Sound 듣고 곡명 찾아주는 어플로 몇년동안 궁금했던 노래를 찾았어요. ㅠㅠ
기쁘다옹~
(근 두달만에 하는 포스팅이 달랑 4줄 흑ㅠ)
"HOW ARE YOU" 분류의 다른 글
| 워크샵 혹은 송년회 @ 곤지암 (4) | 2009/12/15 |
| 뮤지컬 달콤한 나의 도시 (4) | 2009/11/27 |
| 이정진. (1) | 2009/11/22 |
| 이번 시즌부터 함께할 아이들 (14) | 2009/10/30 |
| KE SHOW 첫날 풍경, 일산 킨텍스 (8) | 2009/10/18 |
Trackback URL : http://sseren.com/tt/trackback/236
rss
좋으시겠습니다. ㅜㅜ
간지블랙 인정.
세상물정 모르는 철없는 소리일지 모르지만 지금 이 순간을 자신의 분수에 맞게 제대로 살고 있다면 노후에 대한 불안 같은 것에 주눅 들지 않을 것이다.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은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다. 지금 이 순간은 과거도 미래도 없는 순수한 시간이다. 언제 어디서나 지금 이 순간을 살 수 있어야 한다.
우리나라에선 아이폰만 스마트폰이여 젠장.
잘 살고 있남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