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하시는 분들, 맞춤법에 관심 많으시죠? (아님 말고;)
여기로 가시면 간단한 국문법 테스트를 해 볼 수가 있네요.
평소에 맞춤법에 관심이 많아 자신감을 가지고 임했음에도 불구하고..
제 점수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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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맞히셨습니다' 가 어색해보여 '맞추셨습니다'와 비교하여 좀 더 찾아봤더니,
'맞추다'와 '맞히다'는 둘 다 두 개를 서로 비교한다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맞추다 - 두 개를 서로 비교해서 일치시키다
맞히다 - 두 개를 서로 비교해서 적중시키다
1) 자신이 쓴 답과 텔레비전에서 제시한 답을 맞추어 보다
- 자신의 답과 TV에 나온 답을 서로 비교해서 하나씩 일치시켜서 맞나 틀리나 확인한다는 뜻입니다.
적중시킨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2) 답을 맞히다
- 문제와 선택지를 비교해서 정답을 적중시킨다는 뜻입니다.
3) 계산을 맞추다, 음식의 간을 맞추다, 입술을 맞추다, 안경을 맞추다, 양복을 맞추다
- 전부 일치시킨다는 뜻입니다.
4) 비를 맞히다, 바람을 맞히다
- 이때의 '맞히다'는 '맞다'의 사동형태입니다. 앞서 나온 '맞히다'와는 다른 뜻으로 쓰입니다.
출처 : 똑똑한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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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되게 어렵구나..
오뚜기가 표준어가 아니래;;
블로깅 하려면 늘상 맞춤법에 관심이 많아야하거늘^^
자랑스럽구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