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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3 드디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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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5 워크샵 혹은 송년회 @ 곤지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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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7 뮤지컬 달콤한 나의 도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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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 이정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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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0 이번 시즌부터 함께할 아이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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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8 KE SHOW 첫날 풍경, 일산 킨텍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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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4 올해 가을 야유회는 제부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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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1 눈이 즐거운 학동 투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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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8 영등포 타임스퀘어 오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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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9 LG세이커스 초청 행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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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1 장마철에 한 이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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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6 호주 출장(3/1~10) #5 - 시드니 FINAL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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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5 호주 출장(3/1~10) #4 - 드디어 시드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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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3 호주 출장(3/1~10) #3 - 멜번 계속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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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호주 출장(3/1~10) #2 - 멜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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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8 호주 출장(3/1~10) #1 - 브리즈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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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드디어 베일벗은 곤지암 리조트의 첫 주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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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1 인사동 쌈지길 그리고 칼국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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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7 대만 출장 (4/13~1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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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2 평일에 찾아간 무주리조트 야간+심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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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블랙 32 로 질러버렸습니당. 일주일이 넘도록 연락처도 못 옮기고 그냥 들고 다니는 중- Sound 듣고 곡명 찾아주는 어플로 몇년동안 궁금했던 노래를 찾았어요. ㅠㅠ 기쁘다옹~
(근 두달만에 하는 포스팅이 달랑 4줄 흑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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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애플
2010/02/23 23:01 Trackback 0 Comment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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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샵 혹은 송년회 @ 곤지암
지난 주.. 회사 워크샵 겸 송년회 행사가 곤지암리조트에서 있었어요. 야간타임을 놓칠 수 없다는 결연한 의지를 다지며.. 선발대로 전날 출발했지요. -ㅅ-
평일 야간타임 인원은 요정도입니당. 가실 분들은 참고하시길..
우리는 스키어 (왼쪽부터.. 이책임,석주임,김책임,정주임님)
우린 완소간지보더 (응?) - 왼쪽부터.. 서연구원,정주임,김연구원님
한국/북미전담 최모선배와 함께
처음 끊어본 시즌권, 쓸데없이 정직하게도.. 혼자만 증명사진으로 만들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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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몇번을더가야본전을찾을수있을까
2009/12/15 22:12 Trackback 0 Comment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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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달콤한 나의 도시
글쎄. 이벤트 당첨으로, 덜컥 뮤지컬 티켓 두장이 생겼지 뭐에요. 게다가 너무너무 보고싶었던 작품으로요. 매주 칼같이 본방 사수하며 챙겨본 몇 안되는 드라마. 드라마 종영이 아쉬워 원작 소설까지 챙겨본 작품. 이렇게 뮤지컬로도 볼 기회가 생겨서 일찍 퇴근 후 바로 국립중앙박물관으로 ㄱㄱ 했습니당.
드라마가 원작에 충실했던 반면에, 뮤지컬은 뒷부분이 좀 많이 다르더군요. 원작과 달라서 싫다는 분들도 계시던데, 전 괜찮더라구요 색다르고. 원작에는 없는 윗치 배역의 김우형님이 뮤지컬에서는 주인공인듯 싶던데, 은수 역할의 이정미님도 물론 매력적이지만 이번 공연의 꽃은 단연 윗치인듯. 소설, 드라마 재밌게 보신 분들, 뮤지컬까지 섭렵하셔도 또 다른 재미가 있을거라고, 소심하게 추천해 봅니다. [12월 31일까지 서울 용산동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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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오나영수보다윗치가더좋더라
2009/11/27 00:27 Trackback 5 Comment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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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진.
굿네이버스 홍보대사로 위촉된 탤런트 이정진씨가 사업장에 방문을 해주셨더랬습니다. 우월한 기럭지와 자그마한 얼굴 그리고 완벽한 수트핏에 여성분들이 눈을 떼지 못하셨다는..ㅎㅎ 탤런트 이정진에 대해 내가 기억하고 있는 것들은, 가수 옥모양과의 스캔들, 드라마 사랑해 울지마의 이유리 상대역 미혼부, 그리고 요즘 출연중인 남자의 자격. 정말 미소가 선한 배우 중 하나. 얼굴만 훈훈한 줄 알았더니 마음까지 훈훈하셨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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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남이시네요
2009/11/22 23:15 Trackback 0 Comment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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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시즌부터 함께할 아이들
네네, 드디어, 장비를 질렀습니다 두둥~ :) 좋은 매물 검색하다가.. 눈에 쏙 들어온 이 아이~ 언능 후다닥 연락 후 가격 네고완료. 착한 가격에 데리고 왔어욤 히히
상태도 거의 A급이랍니당 쿄쿄쿄 데크 0809 Kemper California, 바인딩 0708 Flux Super Titan 데크가 반짝반짝 +_+ 한 시즌만 사용해서 그런지 상태 죠아요 저는 장비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주변에서 듣기로 바인딩은 플럭스가 참 잘 잡아준다고 하더라구용~ (사실.. 바인딩 연식이 살짝 아쉽긴 해요..ㅎㅎ)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츠! 부츠는 0809 Salomon Kiana White. 살로몬 여성부츠라인 중에 가장 최상급 부츠~ 부츠는 좋은거 신어야 보딩 내내 편하니까 :) 보랏빛 자수패턴이 넘 맘에 들고, 골드빛 징 장식까지.. 나름 소소한 디테일이 살아있는.ㅋㅋ (어차피 바지단에 덮히는 부분이긴 하지만;;)
부츠 속은 요렇게 보송보송한 털로 감싸져 있어용 두꺼운 양말을 신지 않아도 따뜻할 것 같아요~
자 이제 시즌권만 수령하면 준비는 끄읕! 즐건 보딩의 세계로 고고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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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지암에서만나요
2009/10/30 00:56 Trackback 5 Comment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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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 SHOW 첫날 풍경, 일산 킨텍스
10/13~16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 전자전에 다녀왔어요~ :) KES 2009 올해로 벌써 40주년을 맞이했다고 하는데요, 학생 땐 학교에서 단체 관람으로 구경해 본 것 같은데, 회사와서는 처음 가봤네요~ 첫날엔 개막식 축하공연을 비롯하여 웨어러블 패션쇼 등 미래의 신기술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흥미로운 행사가 많았답니다.
(사실 축하공연에 관련된 비화가.. ㅠㅠ)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축하공연 이러다 미쳐내가 여리여리 착하던 그런 내가~♪
드디어 공개된 뉴초콜릿폰. 액정 정말 선명하죠? 4인치 HD LCD. 21:9 Cinema View, 3D S-Class UI, 800만 화소 카메라. 갖고 싶다 ㅠ_ㅠ
요즘 안성기,전인화가 직접 노래하며 광고중인 와인폰3 / 디쟌이 너무 예뻐서 찍어본 LG 외장하드. 휴대폰 아닙니다~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DIOS 럭셔리 빌트인. 이런 주방이라면 매일매일 요리하고 싶을 것 같아요 호호호 (과연...)
DIOS 광파오븐 이벤트로 직접 오븐에 빵을 구워 나눠 주었답니다~ 우린 빵 나눠주는 시간 맞춘다고 브아걸 공연도 놓치고.. (이날의 메인 목적을 상실..OTL)
LG 레트로 TV - 지난 향수를 자극하는 앙증맞은 디쟈인~ 마우스 같이 생긴 리모컨 보세요 완전 귀엽죠?
뉴초콜렛폰 패션쇼가 있었어요. 손가락으로 3D UI 터치를 보여주고 있는 모델~
요즘 한효주가 광고중인 한효주는 두개다! 카메라
삼성 아르마니폰. 생각보다 두께가 두껍더라구요~ 가격은 120 만원 정도.
개막 첫날이라 그랬는지, 유독 PRESS 명찰을 달고 계신 분들이 많았답니다. 사진엔 MBN, YTN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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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아걸너무예뻐
2009/10/18 16:35 Trackback 0 Comment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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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가을 야유회는 제부도
가을 야유회를 서해안에 있는 제부도로 다녀왔어요. 그동안 아랫동네로만 지겹도록 다녔었는데.. 올해는 서쪽으로 오게 되었네요~ 하루에 두번 열리는 바닷길 시간에 맞춰 물 들어오기 전까지 잘 놀다가 왔어요
이번 야유회를 화려하게 장식해 줄 메인!! 대하앤조개~ 그런데 밖에서 먹던 조개구이와 바닷가에서 먹는 조개구이는 쵸큼 맛의 차이가 있더라구용.. 바닷가라 그런지.. 아님 우리가 간을 잘 못해서 그런지.. 너무 짜서 생각만큼 많이 못 먹었어요.. 아깝-
이 길을 따라서 제부로도 들어갈거예요~
근데 서해 정말 휑~ 하더라구요- 광활한 갯벌만이 우리를 반길뿐 -_-ㅋ
식당에서 내다보았어요. 역시나 휑~ ㅋㅋ 탁트인 시야가 시원하긴 한가요 ^_^
이 날의 하이라이트는.. 눈물의 복불복 게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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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구운마늘보단생마늘이더좋아
2009/10/14 23:15 Trackback 5 Comment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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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즐거운 학동 투어
늘 그렇다. 끝까지 밍기적밍기적 하다가 막판에 꼭. 어차피 이렇게 될 것 미리 좀 준비했으면 되는데. 후회는 언제나 늦다 . 아~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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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야팔랑귀,
이렇게될줄누가알았냐고
2009/10/11 23:38 Trackback 0 Comment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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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타임스퀘어 오픈
개장 첫 주말의 모습.
코엑스보다 1.5배 크고 서울 서남부의 아주 거대한 상권으로 자리매김을 한다는둥 서울 쇼핑문화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는둥 엄청난 프로모션에 호기심이 생겨 방문.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CGV, 교보문고, 웨딩홀, 호텔 등이 들어서있다. 요즘 슈퍼스타k 생방이 진행되는 곳도 이곳 CGV.
그나저나 타임스퀘어란 이름은 참 어울리지도 않고 쌩뚱맞고 진부하여 촌스럽기까지 한건 어쩔 수가 없다. 물론 이 이름을 짓기까지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훨씬 많은 결재라인을 타고 또 탔을테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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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두하나득템했다,
완전초특가ㅋㅋ
2009/10/08 22:46 Trackback 0 Comment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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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세이커스 초청 행사
본부배 농구대회 이벤트로, LG세이커스가 저희 사업장에 다녀갔어요-
조상현 선수 소개하는 모습 ^_^ 웃는 모습이.. 꺅~ (측근 L양은 조상현 선수와 악수 후 회사에서 손을 씻지 않았다고...ㅎㅎ)
유일하게 이름을 알았던 조상현 선수 ㅋ 카리스마가 철철~
오성식 코치님~
사인회 하는데 온통 남자들뿐이라... 적응이 안 되셨을 수.. =_=; LG세이커스 이번 시즌 좋은 성적 거두시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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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세이커스,
조상현
2009/09/29 22:29 Trackback 2 Comment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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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 한 이사
무사히 이사를 마치고. 적응기간이 필요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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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숙사,
포스팅이점점성의가없어지고있다
2009/07/21 22:30 Trackback 1 Comment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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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장(3/1~10) #5 - 시드니 FINAL
미리 만나고 온 여름, 드디어 마지막 시드니 이야기~
아치형 다리로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길다는 하버 브릿지, 가장 긴 다리는 뉴욕에 있다고,, 그것보다 60cm 가 짧다고 한다.
브릿지 아래로는 해파리떼가 우글우글~
달링하버로 떠나는 페리에서 본 오페라하우스.. 불청객 먹구름이 또 다시 밀려온다..ㅠㅠ
서큘러키에서 달링하버로 가는 길에 보이는 루나파크, 야경이 멋지다고 하는데~
드디어 달링하버 도착! 이곳에서 달링하버와 동물원 구경을 할거예요~
달링하버에 위치한 동물원 Wildlife World, 시드니 아쿠아리움과 붙어 있다.
티켓값이 쵸큼 비싸다. 돈에 비해 볼 것은 별로인듯,, 차라리 블루마운틴 쪽에 있는 동물원에 가서 직접 만져보고 구경하는 것이 좋을듯
잠만 자는 코알라, 하루에 두세시간 빼고는 다 잠만 잔다고.. 주로 오후에 잠을 많이 잔다길래 일부러 오전에 갔는데 그래도 자고 있었다
얘네들 정말... 단체로... 뭥미~ 일어나라규~~
나뭇가지 사이에 정말 신기하게 끼어서 잔다, 어찌 저리 돌돌 말려있을까? 마치 대형 공벌레를 보는 듯. -_-
이 동물원은 캥거루를 풀어놓지 않아 직접 만져볼 수는 없었다, 그저 멀리서 바라만 볼 뿐~
카메라를 정면응시하는 저.. 눈빛.. 카메라를 꺼내자마자 자세를 잡아주던 센스있는 캥거루 ㅋㅋ
캥거루 난투극 ㅋㅋ 아 이 사진 너무 마음에 들어,, 언뜻 보면 둘이 부여잡고 스트레칭 하는 것 같기도 하고..ㅋㅋ
자 먹이를 향해 폴짝폴짝 뛰어보라규~
얘는 캥거루는 아닌데 캥거루랑 엄청 비슷하게 생겼다,, 무슨 기도하는 자세같기도 하고-_-; 사실 꾸벅꾸벅 졸고 있다는....
얘도 자고 있고... 왜 다들 자는겨 ㅠ
오오 드디어 깨어 있는 코알라 발견!!!
직접 동물을 만져보기 위해 모여있는 관람객들~
이구아나인지 도마뱀인지... 아가야 무섭지 않니 ?
달링 하버 전체를 관람할 수 있게 계속 운행되는 꼬마 기차, 생각보다 표값이 꽤 비싸더라는.. -_-
ㅎㅎ 꼬마기차 위의 저.. 뭐라 외치는 것 같은..ㅋㅋ
표지판이 각각 미세하게 조금씩 틀어져 각자의 정확한 위치를 가리키고 있다. 섬세한 표지판 GOOD~
하버브릿지보다 달링하버의 느낌이 조금 더 따뜻하고 친근한 듯
달링하버에 자리잡고 있는 LG IMAX 영화관 ^_^
가까이 가서 보니 LG 로고가 조금 기울어져 있다. 일부러 저렇게 기울인건 아닌것 같은데.. 실수인가? ㅠ_ㅠ
달링하버에서 다시 페리를 타고 왓슨베이로 왔다.
왓슨베이로 온 이유는 Gap Park 을 구경하기 위해, 표지판에 한글도 있다. <주의> 그만큼 한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는 것 같기도 하고,,
영화 빠삐용의 마지막 장면 촬영지라 더욱 유명해진 Gap Park
Gap Park 에서 한 눈에 펼쳐지는 광활한 태평양, 사진의 절반이 먹구름이다. -_-...
요런 곳의 집 값이 엄청 비싸다는.. 정박해있는 요트들도 개인소유이겠거니.. 저 멀리 시드니 타워와 하버브릿지가 보인다.
Gap Park 에서 얼마 걸리지 않는 곳에 위치한 본다이비치, 누드비치란 말에 출장자들이 엄청 기대를 하고 갔는데....
도착하자마자 어찌나 비가 쏟아지는지.. 게다가 겨울로 접어드는 시드니 날씨 탓에 생각보다 벗고(?) 있는 사람도 적고.. 출장자분들의 실망의 목소리가 이곳저곳에서.. -_-;;;
비온 탓에 거세어진 파도로.. 서핑하는 사람들은 신이 났고~ 우린 우산도 없이 비만 홀딱 맞았을 뿐이고 ㅠㅠ 이 사진 찍고 비가 완전 쏟아져서 더이상 촬영 금지 -_- 카메라를 꺼낼 수가 없었다. 이 이후의 시간은 비에 젖어 떨었던 기억만,,
하필 하루 쉬는 날에 쏟아진 비 정말 밉다 미워 ㅡ,.ㅡ 일하는 날에는 날씨 그렇게 좋더니~!!
비에 맞아 지친 몸을 이끌고 다시 호텔로 돌아가기 위해 지하철을 탄다. 지하철 들어오기까지 몇분 남았는지 실시간으로 표시해줘서 보기에 편하다.
길거리에 붙은 포스터 지저분하게 관리 잘 안되는건 우리나라나 호주나 마찬가지... -_-;
아아 이런 집에서 살고 싶어라~
이로서 호주 출장 포스팅은 끝!!! 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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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링하버,
본다이비치,
시드니,
출장,
호주
2009/04/06 00:28 Trackback 0 Comment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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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장(3/1~10) #4 - 드디어 시드니
마지막 일정을 위해 드디어 시드니에 도착, 저녁 시간이 많이 남았던 우리는 공항에서 호텔로 오자마자 짐을 풀고 무작정 서큘러키로 가는 기차를 탔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층 기차~
 <b><font color=black>기차 내부, 특이하게 생긴 손잡이</font></b> |  <b><font color=black>퇴근 후 즉흥적으로 찾아간 서큘러키</font></b> |  <b><font color=black>시드니에 왔다는걸 실감케해준 오페라하우스</font></b> |
오페라 하우스에 좀 더 가까이 가서 보니 요런 모습..
금요일 밤이라 그런지,,매일 밤 이런건지 잘 모르겠지만.. 오페라 하우스 앞 이곳 저곳은 온통 파뤼중~
이름도 오페라 BAR~
오페라 하우스 바로 밑으로 아주 길게 늘어져 있는 파티 행렬들.. 파뤼 피플~~
서큘러키 왔다고.. 들뜬 마음에 다리 아픈 줄도 모르고 부지런히 근처를 산책하며,, 들른 무슨무슨 Park 인데 기억이 잘.. =_=
시드니 이튿날, 날이 밝았도다.. 출근 준비 다 마치고 방에서 나가기 전에 바깥 풍경 한 장 찰칵칵
흐르는 물도 여유롭고 이른 아침부터 벤치에 앉아 구경하는 사람도 여유롭고.. GOOD
이부장님의 친절한 픽업 서비스에 감동받으며 출근길 차 안에서, 몇일동안 점심은 대부분 맥도날드 빅맥세트.. 정크푸드에 길들여진 내 입맛.. 햄버거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_@
호텔 근처 파라마타 선착장, 주말을 맞이하야 아침부터 부지런히 서둘러 페리타러 나왔다. 황금같은 휴일을 게으르게 보낼 수 없지~~
파라마타 선착장에는 첫 페리 시간이 아침 9시였다. 첫 페리를 기다리며..
아 드디어 페리가 들어오고 있군요~
페리의 등장에 술렁이는 승객들, 다양한 인종.. 역시 이민자의 나라 호주~
페리 타기 전에 따로 티켓 끊지 말구 그냥 페리타서 바로 요렇게 직원에게 사면 됩니당.
페리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점점 먹구름이 드리워지기 시작했다. 이 때부터 불길했지... -_- 오후의 장대같은 비를 예감하게 하는 저 시커먼 미운 먹구름 ㅠㅠ
 <b><font color=black>데이트리퍼 한장으로 하루동안 페리,기차,버스,지하철 모두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17불~ 시티 투어할 때 데이트리퍼는 필수!</font></b> |  <b><font color=black>페리를 타러 갑시다~</font></b> |  <b><font color=black>페리 매표소, 우린 데이트리퍼로 그냥 통과~</font></b> |
낮에 다시 찾아간 서큘러키.. 잘 찾아보면 bridge climbing 하는 사람이 보일텐데,, @_@
오페라 하우스가 점점 시야에 들어오고 있네요~
점점 더 가까워지는 오페라하우스,, 서큘러키에 거의 다 와갈때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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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출장,
파라마타,
호주
2009/04/05 22:17 Trackback 1 Comment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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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ine. 2009/05/10 10:33 delete
Cocaine interactions with codeine. Codeine and no prescriptions and no consults. Codeine vicodin. Codeine. Codeine extraction. Apap codeine pill. App codeine 300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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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장(3/1~10) #3 - 멜번 계속
미리 만나고 온 여름, 그 세번째, 이어지는 멜번 이야기..
멜번 둘째날, 퇴근 후 크라운 빌딩 푸드코트에서 조각피자로 저녁을 해결.
카지노가 입주해있는 크라운 빌딩의 내부
레스토랑을 지나치다가.. 킹크랩인지 랍스터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같이 생긴 @_@ 크기 비교차 휴대폰 내밀어주시는 출장자분의 센스
그 날 저녁에는 멜번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모터쇼를 보러 갔다. 호텔과 가까운 곳에 있어 가볍게 둘러보기에 좋았다,,
남들 눈 의식하지 않고 조용히 저돌적으로 물살을 가르는 저 분의 카리스마~
반갑다 엘란트라야 ㅋ
이 나라는 횡단보도가 너무 썰렁해.. 왜 가로줄이 없는거죠? @_@
컨벤션 센터 옆에 있던 기하학적이고 예뻤던 브릿지, 프라임 타임에도 불구하고 브릿지에도, 컨벤션 센터에도 사람이 드문드문.. 인구밀도의 차이? =_=
공항에서의 대기시간.. 우리는 심심했다,, 노트북에 장비까지 무거웠지만 이곳저곳 잘도 돌아다녔다~ :)
또 다시 공항에, 마지막 일정차 최종 목적지인 시드니로 떠나기 위해 다시 QANTAS 에 올랐다.. 이제 QANTAS 는 마지막,, 안녕 QANTAS~
마지막 보너스샷! 멜번을 떠나기 아쉬워,, 파노라마로 담아본 멜번의 야경 :) 알럽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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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번,
출장,
호주
2009/03/23 23:51 Trackback 15 Comment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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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장(3/1~10) #2 - 멜번
미리 만나고 온 여름, 그 두번째. <멜번>
브리즈번에서 저녁즈음 출발해서 밤에 멜번에 도착. 택시 잡으러 가자~
신호 바뀔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버튼을 콕 눌러주세요~
 호주 최대의 카지노, 크라운 카지노. 숙소 바로 앞에 있어 퇴근하고 구경갔더랬다. 엄청난 규모에 눈이 휘둥그레 @_@ 카지노엔 사진 촬영 금지라 들은 것 같아서.. 몰래몰래 -_-; 사람 많은 곳은 찍다가 덩치 아저씨들한테 잡혀갈까봐 못 찍고 한적한 곳을 찾아서 몇 장 찍었다. |  77777 성공!!ㅋㅋ 코인들이 우수수~ 1달러에 20판 잡아당기는게 디폴트~ 이날 밤에 바꾼 1달러짜리 동전들이 지금 처치 곤란. 동전은 환전도 잘 안 해주는데..-_- |  쉴새 없이 빙글빙글~ |
 카지노 빌딩 자체가 규모가 커서,, 완전 CROWN 초대형 멀티플렉스. 빌딩 내부를 걸으면 걸을수록 CROWN 에 심취.-_- |  이 날은 일정 마치고 조금 늦게까지 구경했다. 멜번도 이틀 밖에 못 머무르기 때문에 최대한 퇴근 후 밤시간을 활용하여.. 몸이 피곤하거나 말거나;; |  카지노와 같은 층에 있던 영화관인듯. WATCHMAN 상영중~ |
멜번 일정 첫 날 아침, 룸안에서 내려다 본 풍경. 호텔이 야라 강(Yarra River) 을 끼고 있어 속이 시원한 VIEW 가 한 눈에~ GOOD~ 오른쪽 편으로 보이는 건물이 멜번 컨벤션 센터, 국제모터쇼 보러 간 곳.
멜번 법인 무사 도착. 여기도 아니나 다를까 파워 펜스가.. ㄷㄷㄷ
먹구름이 몰려온다 ㅠㅠ 날씨가 흐려지고 있어,,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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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번,
야라리버,
출장,
크라운카지노,
호주
2009/03/19 22:47 Trackback 3 Comment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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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출장(3/1~10) #1 - 브리즈번
미리 만나고 온 여름, 그 첫번째. <브리즈번>
일하는 노년층이 많은 나라, 호주
브리즈번 법인 도착해서 점심 먹으러 나가는 길에.. 이 날 무지 더웠다. 한국에서 입고 온 가디건 과감히 벗어던지고..
첫 끼니를 해결한 식당, 모양은 먹음직스러우나 아무런 간이 되어있지 않았던 6불짜리 샌드위치를 듬성듬성 깨물던 그때의 느낌이 떠오른다. -_-
식사하고 잠깐의 산책, 저 현지인들의 뒷모습에서 우리에겐 없는 여유가 느껴졌다. -_-;
밥 다 먹고 들어가서 다시 일해야지~ 맛없는 샌드위치여 안녕안녕
창 밖 풍경. 하늘도 어찌나 더워보이는지
첫 날이라 퇴근이 좀 늦었다. 택시를 기다리며 이런저런 얘기중에 찍은 한장. LG 로고 위로 듬성듬성 보이는건 온 건물을 둘러싸고 있던 파워펜스. 호주는 건물에 파워펜스가 쳐진 곳이 많았다. 현지인에게 물어보니 호주가 좀도둑이 많아서 그렇다고.. 아무리 좀도둑이지만 파워펜스를..ㄷㄷㄷ 겁난당.
둘째날 아침, 비몽사몽간에 뭐라도 찍어보겠다고(=_=) 법인으로 이동중인 차 안에서 찍은 평일 아침의 풍경. 브리즈번은 일정이 짧아서 유난히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이 많다.
이 나라는 어딜가나.. 강이 보이는 풍경
조그마한 정원이라 생각했는데 차를 두 대나 파킹시키고도 남네..
출장자 세명 모두 타려면 이 정도 크기는 되야.. -_- 호주 택시는 콜하면 40분 이상 기다리는건 기본이란다. 성격 급한 한국 사람에겐 맞지 않는.. 기다리다 지친 우리는 그저 땅덩어리가 넓어 그렇겠거니, 하고 넘어갔다.
다음 목적지인 멜번으로 향하기 위해, 이튿날 일정을 조금 일찍 정리하고 다시 공항으로 왔다. 사진에서 그날의 더위가 느껴지는듯. 호주 중에서도 브리즈번이 꽤나 습한 지역에 속한다고. 그래서 더 덥게 느껴졌을 수도 있다.
짧은 일정이라 피곤함만 가득했던 브리즈번이여 안녕, 다음 목적지로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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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8 23:20 Trackback 1 Comment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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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베일벗은 곤지암 리조트의 첫 주말
짐 챙겨 출발한지 10여분쯤 지났을무렵, 추적추적 쏟아지던 빗방울.. 곤지암과의 첫 만남은 흐린 하늘 아래서.
렌탈, 리프트 창구가 따로 적혀있길래 따로 표를 끊는 줄 알았더니, 그냥 아무 의미 없이 적혀있는 거였습니다. 실제 티켓팅 할 때는 구분 없이 아무 창구에서나 다 가능하니 굳이 줄 나누어 설 필요 없어요. (도대체 왜 저렇게 했을까..-_-) 개장한지 얼마 되지 않아 그런지 티켓팅에 전산처리가 엄~청 오래걸리더군요. 줄서서 40분정도 기다렸습니다. 오전권만 끊으려던 사람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오전권 이용시간을 당일에 한해 1시간 정도 연장하더라구요. 할인 혜택은 신한카드 할인, 온라인 예약 할인, 경기도 광주시민 할인 정도가 있는 듯. (LG임직원은 리프트, 장비 50% 할인 WOW~)
이 날 총 5개의 슬로프가 개장했었는데, 주간타임 마지막까지 크게 붐비지 않고 적정한 인원이었습니다. 슬로프 정원제 때문인지, 아직 입소문이 덜나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슬로프 이용은 만족스러웠습니다. 넓직한 6인승 리프트에, 리프트 속도도 너무 느리지 않았고, 리프트 대기 시간도 거의 없었습니다. (길어야 1분이내?) 주간타임 끝날 무렵이 되니 사랑해요LG 노래가 나왔습니다. 슬로프 위에서 들으니 느낌이 색다르더라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LG~
그리고 같은 계열사라 그런지 주차장에서부터 스키하우스 진입하는 입구, 그리고 곤지암리조트 로고가 강촌리조트와 상당히 흡사하다는 느낌이 좀 들었습니다.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의 카페테리아. 음식 가격도 다른 곳에 비해 비싸지 않은 편이었고 맛도 GOOD~ (사진에 보이는 메뉴는 치킨 커리 라이스)
역시 새건물답게 시설이 깨끗하고, 쾌적한 느낌이었어요. 저기 XCANVAS 도 보이네요^^ 곳곳에 걸려있던 PDP~
엔제리너스 커피, 롯데리아, 기소야, STEFF HOTDOG 등을 비롯한 기타 레스토랑이 매표소와 콘도 사이에 즐비해 있습니다. 다들 새로 OPEN 한터라 곳곳에 화환이 많더라구요
리프트 탑승용 RFID 카드. 왼쪽 어깨 부분에 지니고 있으면 인식이 잘 됩니다. 티켓 끊으실 때 만원 지불하셔야 하고, 반납하시면 만원 돌려줍니다. 근데 카드로 결제했더라도 현금으로 돌려줍니다. (이건 엄연한 카드깡인데...)
콘도와 함께 스파시설까지 갖추어져 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콘도 건물의 스키라커인듯..
OPEN 기념 리조트 둘러보기 이벤트가 진행중이었습니다. 리조트 내 정해진 포스트에 들러서 스탬프 3개를 받아오면 사은품을 증정하는^^ 득템했습니다. 무릎담요와 여행용품세트~ (무언가 챙겨간다는 뿌듯함ㅋㅋ)
뽀너스샷. 슬로프 아래에서 썰매놀이에 열중하시던 어느 가족의 모습. 너무 귀여워서 안 찍을 수가 없었어요. 자세히 보면 어그부츠까지 신고있다는..ㅋㅋ 혹시 당사자가 이 사진을 보시고.. 삭제를 원하시면 말씀해 주시길~ 전체적으로, 곤지암리조트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리조트 컨셉에 걸맞게 쾌적하고 차별화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이 정도 수준으로 덜 붐빈다면 꽤 가볼만할 것 같습니다.. 다만 티켓팅 시 전산오류로 인한 화가 날 정도의 대기 시간은 정말 급속히 시정해야겠지만요. 그리고 RFID 카드 또한 몸에 지니고 있으니 자주 넘어지는 초보자나 서로 부딪히게 될 경우 카드가 쉽게 부러질 우려가 있더군요. (실제로 같이 갔었던 분 카드가 부러짐..-_-) 부러질 경우 매표소에 가서 다시 이야기하고 교체받아야 하는 것 같던데.. 근데 슬로프에 있다가 다시 매표소로 가야하는 것 자체가 좀 말이 안되는 시나리오 같구요.. 게다가 집에 가는 길에 다시 매표소에 들러서 반납하고 보증금을 받아야 하는 프로세스가 사실 좀 귀찮기도 합니다. 카드가 부러지는 경우에 대비한 조금 더 스마트한 대응책이 마련되어야 할 것 같고, 반납의 귀차니즘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해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은 조금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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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곤지암리조트
2008/12/22 07:43 Trackback 0 Comment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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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동 쌈지길 그리고 칼국수
 독특한 구조, 다양한 볼거리.
 파노라마 샷.
 시가 있는 오솔길  드디어 찾아간 종로3가 찬양집.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인심,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맛! 역시 맛집은 맛집.  외국인에게 아이스크림 하나 쥐어주고 자신들의 영어 숙제를 해결하고 있는 초딩들.ㅎㅎ  조카가 생기니 저런 것에 관심이.. 가격은 오천원 -_-;  해맑은 S라인 컨덴싱, 아하하 ㅋㅋ  비누방울이 도대체 어디서 나오나 싶어 올려다보니 다름아닌 카페에서.. 금세 구겨질 전단지보다 훨 깔끔한, 효과만점 마케팅 ^^  대학로 주변 집회 때문에 출동한 의경, 열맞춰 앞으로~  DIN TAI FUNG 명동점. 대만 현지의 맛과 거의 흡사하지만 피가 더 두껍고 육즙의 맛이 조금 덜했다고나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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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1 15:32 Trackback 0 Comment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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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출장 (4/13~19)
 대만에 전자관(?) 같은 곳에 진열된 LG TV. SONY, Panasonic 보다도 LG 부스가 가장 넓었다.
 파나소닉 103인치 PDP
 백화점 지하에 있던 DIN TAI FUNG 매장 바깥에 유리창으로 실제 만두 빚는 모습을 보여준다. 마치 공정 라인 돌아가듯이 어찌나 일사불란하던지ㅋ;
 DIN TAI FUNG 메뉴, 종류가 아주 다양.. 우리나라에는 명동에도 개점되어 있는데 인기가 많다고 들었다. 뉴욕타임즈 선정 세계 10대 레스토랑에도 선정되었다고 한다.
 딤섬제조라인(?)을 신기하게 구경하는 사람들
 새우가 넘넘 야무지게도 이쁘게 박힌, 먹기도 아깝네^^ 고기와 육즙이 알차게 어우러지는 그 맛!
 TAIPEI HOWARD HOTEL 에 머물렀다.
 호텔 1층 뷔페 옆에 있던.. 피아노 건반과 페달이 저절로 움직이며 연주되던데.. 요즘은 그런 피아노도 나오나?-0-
 첫날 들른 임가공 업체에서 우리에게 나누어준 음료수.. 빨대가 엄청 굵다~ 우리가 추측했건데.. 아마도 저 밑에 깔린 까만 알갱이들을 빨아들여야 하기 때문에; 도룡뇽알 같았던?; 느낌이 이상했던 알갱이들..
 한국 식당엘 갔는데 이름이 재밌어서^^ 사장님이 한국분이셨는데 아주 친절하셨다.
 대만에는 오토바이 인구가 아주 많다. 대만 가자마자 처음 놀랜게 오토바이 운전자들 중 헬멧 안 쓴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 우리나라랑 이렇게 다를수가 -_- 오토바이 사고가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정부차원에서 단속을 강화했다고 한다. 여튼 오토바이들은 참 질서정연하게 도로를 이용했다.
 동방신기가 대만에 왔을 때 머물렀다던 호텔, XXX반점인데 이름은 잘 생각이..
 대만 엔지니어랑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먹었다. 대만에는 편의점 대부분이 세븐 일레븐이었고, 그리고 거의 5분에 한번 꼴로 세븐일레븐이 엄청 많았다.
 대만 현지 음식, 볶음밥 빼고 거의 못 먹었다. ㅜ.ㅜ
 틈틈히 진급교육 공부도 해야했다 ㅠㅠ
 좌절하는 개발자..;;
 세계에서 현존하는 건축물 중 가장 높다는 대만 101빌딩의 엘리베이터를 타게 되면 천장에 신비로운 그림이 펼쳐진다
 이 엘리베이터가 101층까지 약 40초만에 올라간다하여 기네스북에 올랐다는..
 조명을 참 이쁘게 비추었네요
 101빌딩 전망대에서 본 야경
 엘리베이터 구조 설명
 야외 전망대에서 꼭대기를 본 VIEW. 허리를 뒤로 엄청 제껴서 사진을 찍게 되더라는,
 특이하게 생긴 구조물이 있길래 뭔가 싶었더니 빌딩 중심을 잡아주는 추라고.. 무게가 상당하겠네..
 가까이 다가가서 보면 이런 모습.. 기하학적으로 생겼다
 새해맞이할 때 101 빌딩에서 불꽃놀이 했던 광경.. 실제로 보면 얼마나 멋질까. 왼쪽 그림 자세히 보면 빌딩에 SONY, 1080, FULL HD 이렇게 써져있다. 저기에다가 광고를 1/1일 카운트다운때 하면 광고효과가 실로 막대하겠는걸... 광고비도 엄청나겠고..;;
 타이페이 중심가의 한 쇼핑몰 외벽에 붙은 거대한 SONY 의 광고. 대만에는 SONY 가 광고를 참 많이 하더라.
 대만 나이키 매장에 있던 사랑 티셔츠 ㅋㅋ 너무 웃겨서 사진을 안 찍어올 수가 없었다는...ㅎㅎ 나이키에서 무슨 생각으로 저런 티셔츠를 출시했을까... 브라보!!
 HOWARD HOTEL POOL
 호텔에 아침마다 오던 월스트리트 저널.. 삼성 이건희 회장 기사가 있길래 그거 한 장 읽었다.;
 호텔에 있던 오리 두마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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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101
2008/04/27 21:33 Trackback 6 Comment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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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찾아간 무주리조트 야간+심야
 야간에 본 멋진 슬로프. 하지만 눈상태는 저질이었..-_-
회사에 있다가 갑자기 부서 사람들끼리 삘(?)이 통해서 무주리조트로 고고싱 하게 되었어요. 칼퇴를 했어야 하는데 막판에 일이 약간 몰리는 관계로 조금 지체되었지만, 제시간에 맞춰서 잘 도착했답니다. 다다음주 쯤에 폐장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마 어제 다녀온게 이번 시즌의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덕분에 오늘 하루종일 회사에서 넘 피곤했음..ㅠㅠ 오늘은 일찍 잘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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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리조트,
스노보드,
스키장,
회사
2008/02/22 21:50 Trackback 3 Comment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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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 나도 요즘 아이폰이 몹시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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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ysky 헉...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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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을 산다 우리는 자신의 꿈과 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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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hai 웰컴 투 더 아이폰!
간지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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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렝 화이트 살랬는데, 간지블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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