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깻잎을 씻고
볶고
계란지단을 부치고
파프리카를 손질하고
오이당근을 썰고
땅콩소스 준비하고
예쁘게 감싸주기~

맛있다고,
엄마한테 칭찬받았어요!ㅋ
까다로운 엄마의 입맛을 사로잡은
나의 무쌈말이~ㅋㅋ

2009/04/20 22:42 2009/04/20 22:42
─ tag  ,
  1. Gan  2009/04/21 0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깻잎은 녹색,햄은 자주색,계란지단은 노란색 , 파프리카는 빨간색,오이는 녹색,당근은 주황색...
    왜 땅콩소스는 파란색인거야? 갈색이었어야지!!!!!!

    -_-;;
  2. hera  2009/04/22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면서도 맛나겠군.

    배고파요
  3. windysky  2009/04/27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도 좀...ㅋ
  4. Run 192Km  2009/05/06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눈에는 전혀 간단해 보이지 않네요..^^;
    • 쉐렝  2009/05/07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만들 수 있는거면... 아무나 할 수 있다고 보면 된답니다.ㅋㅋㅋ
      희망과 용기를 가지세요 -_ㅎㅎ
  5. chacha  2009/05/25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간만에 들어왔는데.....오늘 울 언냐집에서 울 가족 식사한다고 준비하면서....
    내가 만든 무쌈말이가 여기에 있네.......ㅎㅎㅎㅎ
    어째, 타이밍이........ㅎㅎ
    첨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꽤 맛이 있더라구~

    우쮸쮸~ 우리 정식이....이제 요리도 해?? 다컸네~~~~ㅋㅋ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