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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32 로 질러버렸습니당.
일주일이 넘도록 연락처도 못 옮기고 그냥 들고 다니는 중-
Sound 듣고 곡명 찾아주는 어플로 몇년동안 궁금했던 노래를 찾았어요. ㅠㅠ
기쁘다옹~
(근 두달만에 하는 포스팅이 달랑 4줄 흑ㅠ)

2010/02/23 23:01 2010/02/2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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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 2010/02/23 23:01 HOW ARE YOU
  1. hera  2010/02/24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를 해달란 말이오 ㅠ_ㅠ 4줄 너무해 너무해
  2. Run 192Km  2010/02/25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블랙으로 지르셨군요.
    좋으시겠습니다. ㅜㅜ
  3. ZeShai  2010/03/08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웰컴 투 더 아이폰!
    간지블랙 인정.
  4. 지금을 산다  2010/03/16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자신의 꿈과 이상을 저버릴 때 늙는다. 세월은 우리 얼굴에 주름살을 남기지만 우리가 일에 대한 흥미를 잃을 때는 영혼이 주름지게 된다. 그 누구를 물을 것 없이 탐구하는 노력을 쉬게 되면 인생이 녹슨다. 명심하고 명심할 일이다.
    세상물정 모르는 철없는 소리일지 모르지만 지금 이 순간을 자신의 분수에 맞게 제대로 살고 있다면 노후에 대한 불안 같은 것에 주눅 들지 않을 것이다.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은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다. 지금 이 순간은 과거도 미래도 없는 순수한 시간이다. 언제 어디서나 지금 이 순간을 살 수 있어야 한다.
  5. windysky  2010/03/19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아이폰...
  6. me2  2010/03/31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요즘 아이폰이 몹시 땡긴다.. 첨부터 걍 아이폰 살껄. ㅠ.ㅠ
    우리나라에선 아이폰만 스마트폰이여 젠장.
    잘 살고 있남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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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제대로 된 눈이 왔네요-
크리스마스 때 흩날리던 눈은 뭔가 좀 어설펐는데 말이에요.. ㅎㅎ


2009/12/28 23:32 2009/12/2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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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 2009/12/28 23:32 BLAHBLAH
  1. windysky  2009/12/31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도 눈 좀...
  2. Run 192Km  2010/01/11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은 미끄럽고..ㅡㅜ
    운전 했더니 차는 세차를 기다리고 있네요..

    역시 눈과 비는 볼때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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